◡여백YEOBAEK
풍경 · 자동
약 9분 동안 낮·노을·밤을 한 바퀴 돌아요.
실제 시간이나 날씨와는 별개의 풍경이에요.
빗소리는 날씨와 관계없이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멜로디와 빗소리는 따로 켜고 끌 수 있어요.
잠시 머물러도 괜찮은 곳

오늘의 무게를,
여기에 두고 가요.

다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은 돌 하나에 담아, 잠깐 내려놓아요.

로그인도, 대화도 필요 없어요.
클릭해 걷기 · 드래그로 둘러보기 · 방향키 / WASD짧게 터치해 걷기 · 드래그로 둘러보기 · 두 손가락 확대
LEAVE A LITTLE WEIGHT

어떤 마음을
잠시 맡겨둘까요?

자세히 말하지 않아도 돼요.
지금 가까운 마음을 하나 골라주세요.

기존 선택지는 바로 내려놓아요.
‘내 고민 직접 적기’를 고를 때만 글을 적어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ABOUT THIS LITTLE ISLAND

잠깐 내려놓는 연습.

여백는 걱정을 작은 돌에 담아 내려놓고, 조용히 쉬어가는 공간이에요.

짧게 클릭·터치하거나 방향키·WASD로 걸어보세요. 드래그하면 캐릭터 위치는 그대로 두고 고개 방향을 돌려 위·아래·좌우를 봐요. 벤치에 앉으면 앉은 눈높이가 적용돼요. ↺ 버튼은 시점과 확대를 원래대로 돌려줘요. 실제 3D 공간의 눈높이 시점이에요. ‘내 캐릭터 보기’로 외부 시점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벤치나 ‘벤치에 앉기’를 누르면 걸어가서 다리를 내리고 앉아요. 낮·노을·밤은 약 9분 주기로 천천히 변하고, 가끔 비가 와요. 오른쪽 위 ‘풍경’에서 원하는 하늘과 날씨에 고정할 수 있어요. 잔잔한 멜로디와 빗소리는 각각 켜고 끌 수 있어요. 확대 버튼이나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확대할 수 있어요.

지금은 각자 혼자 머무는 섬이에요. 다른 사람과 불빛을 공유하지 않으며, 선택한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송하지 않아요. 돌을 누르면 맡겨둔 마음을 다시 볼 수 있어요. 선택한 마음·메모·불빛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에 최근 60개까지 남아요. 같은 기기의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접속하면 이어서 볼 수 있지만, 비공개 모드·브라우저 데이터 삭제·기기 변경 시에는 이어지지 않아요.

빗소리: Sound of light rainfall — Mijesty · CC BY-SA 4.0
반복 재생을 위한 연결 부분 편집.

100%
A LITTLE MEMORY

내가 내려놓은 마음

이 브라우저에만 보관된 기록이에요.
YOUR LITTLE SELF

이 섬에서의 나.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주세요.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어요.

선택은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해요.